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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지들의 눈물 속에 49재를 치른 고 최진실 씨의 연예계 데뷔 사진이 최초로 공개됐다. ‘브라보콘’ CF등 1천 여 영상물을 제작ㆍ감독한 바 있는 광운대 정보통신대학원 박경삼 교수는 지난 18일 <인터뷰365>에 기고한 글에서 “한국화장품 신제품이었던 ‘센시티브’ CF가 최진실의 연예계 데뷔작”이라고 밝히며 당시 사진들을 공개했다.


보조출연자였던 그녀가 한국화장품 전속모델이던 톱스타 김희애와 하루아침에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된 사연이 흥미롭다. 당시 CF감독이었던 박 교수는 부산 해운대 촬영장에서 한 소녀를 유심히 관찰한다. 직감적으로 그녀가 배우로서 성공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본 것이다. 하지만 그녀는 어딘지 자신 없는 표정으로 전혀 의욕을 보이지 않았다. 얼마 후 박 교수는 출연을 설득하러 그녀의 집을 방문하고서야 그 이유를 알았다. 그녀는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무척 어렵게 살고 있었다고.


그러던 어느 날, 화장품CF를 연출하게 된 박 교수에게 전화 한 통이 걸려왔다. 이전과 달리 밝은 목소리의 그녀였다. 촬영을 불과 하루 앞 둔 시점이었으나 박 교수는 어떻게든 그녀를 출연시킬 요량으로 촬영장으로 불러들였다. 회사 측과 미리 상의된 콘티 원안은 김희애가 단독으로 부각되는 내용이었다. 그대로 끝낼 수 없었던 박 교수는 원안의 촬영을 마치고 곧이어 즉흥적인 현장콘티 B안을 만들어 최진실을 김희애와 공동으로 출연시켜 촬영을 마쳤다.


 

콘티 원안을 뒤집어버린 신데렐라의 등장

그리하여 ‘센시티브’ CF는 A안과 B안의 두 작품으로 편집되어 한국화장품 관계자들에게 보여졌다. 모두들 메인CF인 원안보다 최진실이 공동으로 출연한 B안을 보며 혜성처럼 나타난 신인의 분위기에 정신을 잃었다. 화장품CF의 메인모델이 된다는 건 예나 지금이나 스타가 되는 지름길이었다. 우연히 발탁된 화장품CF가 전파를 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일기 시작했다. 이어지는 박 교수의 전언.


화장품회사 측에서도 그녀를 전속으로 하려는 움직임이 생겨나고 있을 때였습니다. 제일기획의 제작팀에 있는 후배가 연락이 왔어요. “감독님 한국화장품에 나오는 신인모델 소개 좀 해주시죠.” 나는 그녀를 후배에게 추천해 주었죠. 며칠 후 그녀에게서 전화가 온 거예요. “감독님 저, 저,, 삼성전자에 전속 됐어요. 감독님, 정말 감사해요.” 하면서 울음을 터트리더라고요.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라는 멘트를 날리며 신데렐라로 등극하게 된 순간이었다. 동생인 최진영 씨가 방송에 출연해 ‘누나는 최고의 화장품 모델이었던 박영선 씨의 100m 뒤에서 풀장에 다이빙하는 역할로 데뷔했다’고 밝힌 바 있으나 얼굴조차 식별하기 힘든 보조출연 장면이었음을 감안할 때 실제적인 연예계 데뷔는 처음으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낸 ‘센시티브’ CF라고 할 수 있다.


한편 고인의 생일인 12월 24일에 팬들의 주관으로 추모비가 건립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머지않아 장학재단도 만들어질 예정이라고 한다. 비록 그녀의 마지막은 비극적이었을지언정, ‘대배우의 20년 연기생활마저 빛이 바래서는 안 될 것’이라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다.


최진실 / 탤런트
출생 1968년 12월 24일
신체 키164cm, 체중45kg
팬카페 만인의 연인 최진실과 함께
상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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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링이 인터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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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ㅠ ㅠ
    2008/11/20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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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믿겨지지 않네요. 정말 아직 그리워요.. 그곳에서 편히 쉬시고 있는지.. 후.. 충격이 아직 가시지 않지만 이런 사진보면요, 아직 이 세상에 있는듯한데.. ㅠ ㅠ 잘 살펴주세요... 그리고 그런 상황까지 만든 sbs알바들 못된 그 추악한넘들, 언론에 잘알려지지 않았지만 sbs의 파렴치한 행태들 꼭 하늘에서 sbs를 꼭 응징해주세요 peace
  2. 써니
    2008/11/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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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의 옛모습이 그립다~
    • 이순혁
      2008/11/2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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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 써니?
  3. 2008/11/20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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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센스티브 학교 다닐때 태평양 순정이랑 더불어 많이 썼었는데..
    콤팩트는 조민수가 선전한 미네르바나 강수연이 선전한 악어케이스...
    다 세월따라 흘러가는구나.
    최진실도 흘러가고..
    지금 댓글 다는 나도 얼마동안 이 악다구니 하다가 나도너도 흘러가겠지.
    좀 착하게 살자.
  4. 222
    2008/11/20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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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란히 서있는 배우는 김희애네요
    둘다 참 곱고 이쁘네요
    둘다 시대를 풍미한 대스타 쩝 ㅜㅜ
  5. 봄비
    2008/11/20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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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녀는 나와 동갑이다 일찍 결혼한 난 중고생 아이들이 있고, 그녀는 너무 어린 두 아이가 있다. 아직도 믿을 수 없고 어이 없는게 남편과 심한 말다툼을 하고 횡하니바람이라도 쐬러 나가려면 엄마라서 차마 발길조차 떨어지지 않는데 어떻게 그 어린 두 아이를 두고 눈 감을 생각을 할 수 있었는지.
    남겨진 아이들이 받을 그 큰 상처를 생각해 보지 않았는지. 세상 모든 엄마는 썩어가는 내 상처보다 아이 손가락의 가시 하나가 더 아픈 법인데 그리 모질게 돌아서 눈감은 그녀가 이해되질 않는다.
    오랜세월 힘겹게 살아왔다던 그녀,
    여기 저기서 불거지는 시샘의 눈에의한 악담들은 그러려니 한순간지나면 다 연기처럼 사라지고 마는 것이려니 하고 살 나이에 이르렀겠만 어찌 부모 생가슴에 대못을 박고 천지간 분별이 안되는 아이들 응석을 돌보려하지 않고 일어섰는지....
    그녀, 우리들의 웃음이고 우리들의 눈물이고 우리들의 환희였던 배우
    최진실님. 부디 곱게곱게 잠드시라.
  6. 별이지다
    2008/11/20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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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의 모습을 보니... 꼭 티비에 나올것만 같아요~ 이 화면속에서 쏙 튀어나올것만 같은 언니..........................ㅠㅠ
    참.... 아깝고.... 속상하고.... 맘 아프고..... ㅠㅠ
    20년동안 늘 외로웠다던 진실언니.....
    언니를 지켜드리지 못해 너무 죄송합니다...
    담 생애에는 언니의 언니의 태어나 많이 사랑해주고.. 아껴주고... 늘 곁에서 지켜드릴게요
    20년이라는 시간동안 언니가 혼신을 쏟았던 많은 작품... 언니의 진솔했던 모습.... 영원히 잊지 않겠습니다
    하늘에선 부디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7. 과객
    2008/11/20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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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죄송하지만 최진실 연예계 데뷔는 이때가 아니라

    수영장에서 다이빙하는 CF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는건 어떨런지요
    • 저기 위에..
      2008/11/21 0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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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빙 하는 역할로 데뷔했으나 얼굴조차 식별하기 힘든 보조출연 장면이었음을 감안할 때 실제적인 연예계 데뷔는 처음으로 자신의 존재가을 드러낸 '센시티브' CF라고 나와있습니다.
  8. 동갑내기
    2008/11/20 15: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힘겹게 성장했고..힘든일 겪었다는것도..알겠고...
    이런 저런.. 많이 힘들었죠..그래도..조금 만 더 살다 가죠..무슨 하늘이 무너질 일을 똑 겪어야 했을지는 모르지만..그래도 아이들곁에 그냥
    있다가 조금더..견디어내지 그랬어요..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네요. 그렇게 자신을 흩어버리면서 지킬게 무엇인지 잘은 모르겠지만..안타깝네요.
    이렇게 하고 나니 좀 편한가요..원하는대로 되었나요? 그렇담 다행이겠군요.
    처음 사랑이꽃피는 나무던가 거기서 진실씨를 보고..뭔가 색다른 이미지, 매력을 보고 눈여겨봤드랬는데 잘 성장하더라구요. 행복하게 잘 사는 모습도 봤었으면 좋았을텐데..약속에서 봤던 앙증맞으면서도 단아하고 귀엽던 모습, 그렇네요 난..약속에서 강석우씨랑 나왔던 그 모습이 가장 예쁘게 기억되네요. 다른 어느것 보다..세상걱정잊고 편안하길 바래요.
  9. 윗분
    2008/11/2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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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끝까지 보시면 마지막부분에 나옵니다.
  10. 지나가다
    2008/11/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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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보니 더욱 그녀가 보고파진다 경제가 어려워지니 그녀가 알뜰살뜰 살앗던 기억도...
  11. 85
    2008/11/2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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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씨 데뷔는 모 화장품의 대역으로 나온게 데뷔입니다...
    지금은 활동을 안하시는 톱모델 박영선씨가 당시 화장품 광고를 찍을때
    수영장에서 대역으로 나왔던 장면이 있습니다
    그때가 최신실씨가 데뷔했던 처음 모습입니다..

    이건 아니예요
    • ken
      2008/11/20 1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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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365에 들어가셔서 읽어 보세요 거기 다 나와있습니다.
  12. 진실팬
    2008/11/20 15: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인이 된지 벌써 49일이 지났네요.
    아직도 최진실님 기사보면 마음이 너무 에려옵니다.

    tv에서 봤던, 그 수많은 모습들이 계속 뇌리에 스치는 군요.
    표정 하나하나 선명하게 기억되는데. 당신을 이제 이 땅에서는 다시는
    볼수 없다는게 믿겨지질 않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길 바래요.. 너무 보고싶은 진실님..
  13. 49제의첫눈
    2008/11/20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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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 아침에 첫눈이 내렸다. 다른해와는 다른 첫눈이었다. 오늘이 그녀의 49제란다. 밝게 살아주었던 그녀의 삶처럼, 그렇게 눈이 왔다. 후회와 회한속에 떠났을 그녀를 생각하며 가슴이 아팠다. 좋은 세상으로 가길 바라며, 남은 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바랄뿐이다. 과연, 무엇이 그녀의 회한을 날려줄수있는지 말이다....
  14. 2008/11/20 15: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화면 잘 잡아내셨습니다.
    고인의 이야기는 한 동안 끊임없이 회자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무척이나 당당하고 씩씩할 줄 알았는데,,,그래서 더 안타까움이 크네요.
  15. goodeddie
    2008/11/20 15: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기자 좀 알고 글을 쓰지...최진실이 처음부터 저렇게 스포트 받지 못한
    채시라 CF의 단역으로 첨에 나왔습니다...무슨화장품인지 모르겠지만..
    채시라씨가 수영장을 걸어가고 그옆에서 다이빙하는 여자의 뒷모습으로 처음데뷰한것입니다...완전 밑바닥에서 부터 최고의 스타자리까지 몰라간것입니다..
    • ken
      2008/11/2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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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365들어가보세요,,,
  16. 보고 싶네요
    2008/11/20 16: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난 그녀의 팬도 아니었고,그녀에 대한 어떤 호기심도 없었다.
    하지만 일련의 사건과 그의 전 남편 하는 꼬라지를 보면서 서서히
    그녀를 알아가게 되었다..사뭇 멀리서바라본 팬도 아니었던 한 사람도
    이렇게 가슴이 미어지는데 늘 함께 숨쉬었던 그녀의 지인들은 얼마나 힘이들까 감히 상상을 해 봅니다..진실씨 편히 쉬세요.
  17. 커피프린스
    2008/11/20 16: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쯔음 최진실씨의 영화나 드라마 한편이 그리워 지는군요
  18. starkam
    2008/11/20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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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의 웃음을 볼수없다는게 아직도 믿어지지 않고 슬프네요.
    그녀를 힘들게했던 모든 사람들 이젠 제발 사람답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19. 2008/11/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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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채업자로 몰아서 죽인게 미안한건가?? 이젠 천사로 만들어줄라구??
    조성민 더탱이쓰는동안 백모양은 또 등산을 갔을려나?
  20. 없어
    2008/11/2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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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이 사망한이유가 머지........왜죽었냐이은주죽을때는 좀 슬프더니 최진실이 자살하는것은 ........
  21. 최현석
    2008/11/20 16: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릴때 부터 누나 나오는 영화 드라마 CF 보고 자란 세대 입니다
    가슴 한켠이 허해요~
    항상 오뚝이 처럼 어려운일 잘 헤쳐 나가시던 누나 였는데
    그냥 안타깝네요.. 아이들 때문에 더 그렇구요
    하늘나라에서는 정말 편안하게 이루고자 하는일 모두 이루셨으면 합니다
    보고싶어요
  22. 2008/11/2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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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든 남자든 다 배우자를 잘 만나야 한다.
  23. 2008/11/2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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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예쁜 사람이었는데 ... 그냥...
    이유도없고 핑계도 없는 그냥 막연히 안됐고 예쁜사람...
  24. pen
    2008/11/20 17: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님이 가신지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원망스럽습니다. 오늘은 서울거리에 함박눈이 내렸습니다. 점점 더 보고싶네요. 보고싶습니다. 정말-
  25. 어쩜
    2008/11/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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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을 보니 김희애 정말 이쁘네요. 최진실 성형전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군요.
  26. 2008/11/2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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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안타깝고 그립군요 진실씨 애기들 생각만 하면 가슴이 아려와 할말을 잃고맙니다 무엇이든지 돕고 싶은 마음뿐이군요 작은힘이라도...
    진영씨도 가엽고 엄마도 49재때 우시는 모습이 너무 슬프게 하는군요
    하루종일 떠올라 일이 손에 잡히질 않는군요
    살아게신 분들이라도건강하셔야 합니다 살아야 하니까요
    그래야 애기들도 보살피고 이겨나가야 하잖아요
    제발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27. 내돈내놔
    2008/11/20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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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이 데뷔는 광고가 아닌것으로 아는데 데 왜들 광고네 드라마네 하는가 모르겠다.
    오락프로그램이 데뷔로 알고있는데
    당시 여자연예인으로서는 당차다 싶을 정도로 몸을 날려서 풍선을 떠트리던 장면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한데...
    방송국에서는 이 자료가 없는걸까 모르고 있는걸까?
  28. 옛날 광고쟁이
    2008/11/20 18: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80년대중반....태평양의 GG LADY 라는 광고의....메인모델은 아니었구 최진실씨는 뒷쪽에서 보조모델로 나온 것이 처음이었습니다. CF는 동방기획에서 만들었구요. 삼성전자 모델은 한참 후의 얘기입니다.
    • 프로듀셔
      2008/11/20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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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아시네요,,,gglady에 보조출연을 했고 센스티브에는 전격 발탁되어 Key 모델이 되었죠,,,이 두작품의 감독은 같은 사람입니다,,이왕이면 그녀의 진가가 확실히 나타나는 작품을 소개함이 좋겠죠,,, 궁금하신분들은 인터뷰365에 들어가보세요,,,,,동방기획은 광고대행사고요,,,당시제작은 S프로덕션입니다
  29. 박시현
    2008/11/20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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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애씨보다 더 예뻤네~~~
    안타까워요...
    지금 현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안다면...
    죽어서도 편치 못할것 같네요...
  30. 유천
    2008/11/20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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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는 아직도 그녀가 죽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을 꺼라 생각해요.
    아이들과 함께.....
  31. 최숙자
    2008/11/20 19: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이들이 가엽습니다..ㅠㅠ..맴이아파~
  32. 조용한눈동자
    2008/11/20 19: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지켜지쥐 못해서 미안합니다. ㅜㅜ 엉엉
  33. 2008/11/20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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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왠지 최진실과 이효리가 닮아 보이던데
    이 CF 보니깐 더 그런 것 같애.
  34. 어느 팬
    2008/11/20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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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그리 모진 생각을 했는지. 편히 쉬세요. 조성민 나쁜* 생각하면 욕나오네조성민 정신차려라. 친권은 니가 주장안해도 니가 아버진것 알아. 제발 이제 그만 손 떼
  35. 팬사랑
    2008/11/20 20:4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생각나요 1989년경에 화장품 선전에서 풀장에 다이빙하는 예쁜여자....
    나중에 삼성전자 모델로 나오더라구요
  36. 뽀미언니
    2008/11/20 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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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안 믿어지네요.. 정말 혜성처럼 나타났다가 바람처럼 사라진 고최진실씨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영원히 보석처럼 빛나는 당신의 미소와 열정을 기억할 겁니다.. 그전에 살아계실때.. 힘드실때..한번도 응원해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37. 표도기
    2008/11/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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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언니 최초데뷔작 박영선씨뒤에서 수영하던 거
    아녔던가...어느토크쇼인가 인터뷰에서 김희애씨
    보조모델이었다고도했지만...

    어제가 49제였죠..벌써....시간이 약이네요 정말....
    이제 다 잋으시고 편안하기를.....
  38. 지구정복
    2008/11/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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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곳에서 작은평화를 이루길...
  39. 나그네
    2008/11/20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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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시 김희애씨는 톱스타였는데 저 광고에서는 오히려 신인이었던 최진실씨가 더 돋보이네요. 어릴 적 최진실씨 광고들 참 좋아했었는데~ 아직도 그녀가 사무치게 그립습니다.
  40. yoon8066
    2008/11/20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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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니.. 너무 보고 싶어요.... 너무... 너무 ...
    그래서.. 눈물이 나요..
  41. 유비유777
    2008/11/2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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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광고 생각나네요.
    김희애가 뭔가 비밀을 말해주는듯 옆의 여자(최진실)에게 속삭여주고
    여자들이 서로 귓속말로 속삭여 전달하는 콘티. 나중에 다 같이 웃는..
    그게 바로 민감성 화장품 센서티브라는...
    그때 김희애보다 그 옆의 모델인 최진실이 더 예뻐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는.....희한하게 메인은 분명 김희애인데
    눈길은 최진실에게 가더라구요..나중에 삼성전자에 귀여운 색시로 나오더라구요...그리워요...그 모습이...
  42. 엘리사벳
    2008/11/20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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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만 했으면 좋겠다.
    최진실을 우상으로 만들 참이냐?
    가스 전기 끊어질 위기에 있는 사람들에겐 그녀가 사치다.
    자신의 명예만을 위해 살다가 간 사람 더 이상 우상화하지 말라.
    술이 원수지...
    • 지나가다..
      2008/11/21 0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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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뭐가 그리 배배 꼬였나요?
      가엾게 죽은사람한테 꼭 그렇게 말하고 튀고싶나요?
      주변에 불쌍한 사람 언제 그리 생각했다고..그런 사람이면 이런글 적지도 않았겠지..
    • withit
      2008/11/21 0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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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lfjgrpfkeh tkfkaemfdml rhkstladmf qkerh tlvdmsrjqslRk? 원래 이런덴 댓글도 말아야 하는건데 ^^
  43. 김미진
    2008/11/2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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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살은 사회의 또 다른 죄가 된다. 자살을 너무 미화하지 말았으면 .....
  44. 초승달
    2008/11/20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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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내는 우리는 너무 아파 눈물조차 흘릴 수 없는데 더 이상 무슨말이 필요할까 가슴 시려운날에도 그녀는 우리곁에 머물다간 희망이었고 꿈이었고 따뜻한 모닥불이었다 잘가라 최진실!
  45. 박영은
    2008/11/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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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님께서 그동안 불우이웃에게 베풀은 기부금은 얼마나 되나요?
  46. 진실사랑
    2008/11/20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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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도 믿겨지지않는 우리의 영원한 스타 최진실언니~~~
    49제라니.......... 믿겨지지 않으면서...
    식구들과 친구들이 49제하시는 모습 보면서 맘이 무척이나아팠어요
    아이들은 외할머니와 외삼촌과 지내는게 젤로 좋을것이예용
    지금까지 그렇게 생활해 왔으니까용
    하늘나라에서 부디 편하게 지내세요
  47. 윤의섭
    2008/11/20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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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형전 모습보다 성형 후가 훨 예쁨
    • 지나가다..
      2008/11/21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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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때가 젤 이쁜데..
  48. 2222
    2008/11/21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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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진실씨 본인이 코성형 30만원주고했다고 밝혔는데 성형전 성형후따진다니
    나두여자지만 적어도 최진실씨한테만큼은 성형을 논하는건 좀 아니네요 어쨋든 다른 여자연예인들은 안했어요 이럴때 본인은했다고했는데
    그리고 조성민씨하고 최진실씨 결혼식장면 최진실씨는 너무행복해서 좋아죽을려고했는데 조성민씨는 좀 떨거운표정을하던데 제가 제대로 본거같네요
  49. 김미
    2008/11/21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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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풋풋하시네요.저시절엔 지금 저보다 어린나이 이셨겠지요.저랬던 애띤사람이..모진..세월을 겪어내다.충동적으로 최악의선택까지 하셨다는게..너무안타깝네요.전남편이 더이상은 재산권 운운은 하지말기를바라면서..남겨진두아이와 외할머님이 행복해지시길바랍니다.고인..편히잠드시길기도해봅니다.
    • withit
      2008/11/2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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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 나이가 좀 있으시군요? ^^
  50. withit
    2008/11/21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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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사진에 최진실은 어디에도 없다. 인간과 함께하는 날개없는 천사 한명만이 존재할뿐!!
  51. jj
    2008/11/21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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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웃겨...남의 가정사에 배놔라 감놔라에...조성민이 잘못인지 누가 잘못인지 우리가 그걸 정할권리가 없는데
    누가 나쁘다 누구가 문제다 뭐가 어쨌다 뭐가 저쨌다 우르르 몰려가서 재잘재잘 참 오지랖들도 넓으시지
    이제 그만들 좀 하시죠
  52. 발자국
    2008/11/21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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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쁘네요.
    최진실씨가 이쁘다는생각 한적은 있지만 데뷔초부터 이뻤군요.
    진짜 최진실씨 생각하면 할 수록 아까워요.
    너무 허망하게 생을 끝내서-
    주변에 사람들도 참 많았고.
    귀여운 자식도 2명이나 있었는데-
    정말 죽어가면서 후회했겠지요ㅜㅜ
  53. 커피
    2008/11/2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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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참 좋았는데
  54. 안타까움
    2008/11/2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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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제라니 믿어지지가 않네요~아까운 한 사람이 갔다는게
    아직실감이 나지않습니다~늘 곁에 있을것 같은 최진실
    영원히 그리울 겁니다~~~
  55. 2008/11/27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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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작품들을 남겨놓고 갔는데...
    사진을 보니 맘이~ 남겨진 이들이 더 힘들겠죠.
  56. 2009/10/19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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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네여, 많은이들이 좋아했는데여
  57. 솔직
    2010/02/26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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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얼굴을 많이 고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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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메모
"꽁꽁 언 마음도 3분이면 해동되는 블로그!" 인터뷰365 김우성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블로그 이름 '어둠 속의 메모'는 공연 기사 작성 때문에 컴컴한 객석에 앉아 메모하던 것에서 착안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포스팅되는 글, 사진, 동영상의 지적재산권은 (주)K&H문화사단 소유입니다. 사용하시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by 인터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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