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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후 5시 30분경 서울 중구 남산음악당 인근 내리막길에서 서울역 방향으로 가던 레미콘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 받고 전복됐다. 차에 타고 있던 운전자 강모(44)씨는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인근 백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차량에 부딪힌 가로등이 인도를 덮쳤으나 사고 당시 행인이 없어 추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운전자의 진술에 따라 브레이크 파열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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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링이 인터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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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7/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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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크가 파열되었나 보군요. 많이 다친것 같기도 하구요.
  2. 2008/07/09 14: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레미콘 무서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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