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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비에 젖은 구기자의 푸른 잎사귀 위에서 검은 점무늬의 예쁜 무당벌레가 빗물도 아랑곳없이 짝짓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종족보존을 위한 본능이 아름답고 신비스럽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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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또링이 인터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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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 속의 메모
"꽁꽁 언 마음도 3분이면 해동되는 블로그!" 인터뷰365 김우성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블로그 이름 '어둠 속의 메모'는 공연 기사 작성 때문에 컴컴한 객석에 앉아 메모하던 것에서 착안했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포스팅되는 글, 사진, 동영상의 지적재산권은 (주)K&H문화사단 소유입니다. 사용하시려면 미리 말씀해주세요~^^ by 인터뷰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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