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가뭄 끝에 단비가 내렸습니다. 비에 젖은 구기자의 푸른 잎사귀 위에서 검은 점무늬의 예쁜 무당벌레가 빗물도 아랑곳없이 짝짓기를 하는 모습입니다. 종족보존을 위한 본능이 아름답고 신비스럽기만 합니다.
'사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때이른 크리스마스트리, 누구를 위한 걸까 (0) | 2008/11/17 |
|---|---|
| 레미콘 차량 가로수 들이받고 전복 (2) | 2008/07/09 |
| 비 오는 날 무당벌레의 짝짓기 (0) | 2008/05/19 |
| 덕수궁 가족 음악회, 아쉬운 질서의식 (1) | 2008/05/06 |
| 산뜻하게 새단장한 노점의 변신 (2) | 2008/05/02 |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이올린에 추천하기
